이곳의 지명은 옛날에 이곳에 오색석사라는 절이 있었는데 뜰 한곳에 다섯가지 색깔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어 오색석사라고 불리었다는 설이 있고,
사기(史記)에는 오색석사가 위치한 곳이라 해서 지명을 따서 오색리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또는 신라시대에 이곳 오색지역에서 화랑들이 정기적으로 수련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조선시대에서는 오색지역에 역을 두어 역말, 관터, 관대라 불렀다고도 하며  현재까지 이 이름들이 주위 마을이름으로 남아있다.
 
또한 이지역의 명물인 오색령(현 한계령)은 조선 영조때의 인문지리학자이며 여행가였던 이중환이 그의저서 "택리지"에서 백두대간 강원도지역의 이름난 영 여섯 개를 손꼽았던중의 하나로  함경도와 강원도 경계의 "철령", 그아래의 "추지령", 금강산의 "연수령"  설악산의 "오색령"(한계령)과 그아래의 "대관령","백봉령"중의 하나로서   이중에서 으뜸으로 알려진 오색령(한계령)은 오색지역명물인 오색시닉델타존(Osaek Scenic Delta Zone)의 한 축이 되는 산마루 고개이다, 한계령은 44번 국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래 이름은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오색령이었다.

이고개는 태백산맥의 허리에 자리하여 영동과 영서 내설악과 외설악을 가름하는 고개로서 옛부터 교통의 요로였으며 또한 소동나령 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옛날 속초와 양양의 유생들이 한양으로 나들이 할때 꼭 거치는 길목이었다.

또한 이조 선조 때 강원도 관찰사가 되어 이 고개를 넘었던 송강 정철은 이 고개의 아름다움을 [관동별곡]에 담아 노래하였었다. 또한 조선시대 성종(1486년)때 지은 [동국여지승람]에 보면, "소동라령(所冬羅嶺) : 양양도호부 서쪽 60리에 있으며 결쳐지고 포개진 산맥에 지세가 험하고 궁벽하다. 예전에는 서울로통하는 길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고 하였고 또 "오색역은 양양도호부 서쪽 45리에 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고 하였다.
그후 고산자가 제작(1714)한 대동여지도에 보면 한계산과 오색령이 표기되어 있다.이 기록으로 보아 한계령은 1486년경 소동라령 및 오색령으로 불리웠고 "겹쳐지고 포개진 산맥"은  현재의 흘림골 등반중에 볼수잇는 오색 칠형제봉을 표현한 것으로 짐작되며, 1714년경부터 오색령이라 불리웠으니 지금한계령으로 불리는 이름은 잘못된 것이고 오색령이 정확한 명칭이다..


 
이지역은 국내 유일의 약수와 온천이 나오는 지역으로서 한국의 명산 설악산(남설악, 외설 악, 내설악)의 심장부인 남설악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일반적으로 설악산은 설악의 최고 봉인 대청봉(1708M)을 중심으로 서북능선의 인제지역을 내설악이라 부르고 대청봉을 중심 으로 공룡능선의 속초 지역을 외설악이라 부르고, 또한 대청봉을 중심으로 남쪽의 오색약수,온천지역을 남설악이라고 부른다.

이 가운데서 남설악지역은 아직도 곳곳에 미답의 원시림의 비경이 아직까지 존재하고있는데 특히 오색지역과, 한계령, 점봉산을 이은 삼각형지대의 안쪽 지역을
오색시닉델타존 (Osaek Scenic Delta Zone)이라 부르는데, 이 삼각지역의 비경은 한국 은 물론 세계 어느 곳에도 뒤지지 않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고,특히 이 지역의 주전골의 비경과 흘림골,만물상의 오묘함은 금강산을 능가한다고 정평이 나있다.

또한 오색 지역은 설악의 최고봉인
대청봉까지의 등산로의 최단거리 출발지점으로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찾고있고. 본 약수온천모텔 홈페이지는 특별히 남설악지역을 찾는 관광객 그중에서도 오색시닉델타존(osaek scenic delta zone)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각종 산악정보와 오색온천,약수 이용현황정보를 인터넷상에서 제공하고있다.
                   
 
아래 등산로의 소요시간은 평균 보통사람 걸음의 2인 동시 등반기준으로 평균 산출하였으며, 단독 등반이나 그룹 등반시 혹은 동절기 등반시는 소요시간의 가감이 있을 수 있고, 특정 등산로는 산불예방이나 자연휴식년제에 의하여 입산이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21코스중 [OSD]의 표시는 오색시닉델타존(Osaek Scenic Delta zone)에 포함되어 있는 등산로입니다.)

 
1.오색(약수온천모텔)-설악폭포-대청봉 (편도상행4시간)
 
 
2.오색(약수온천모텔)-발폭포 (편도15분)
 
 
3.오색(약수온천모텔)-정수장길-망경대 (편도상행1시간)
 
 
4.[OSD]오색(약수온천모텔)-성국사-독주암-형제바위-주전폭포-등선폭포-여심폭포 (편도상행5시간)
 
 
5.[OSD]오색(약수온천모텔)-고래골-옥녀폭포 (편도1시간30분)
 
 
6.[OSD]오색(약수온천모텔)-성국사-선녀탕-시루떡바위--용소폭포 (편도1시간)
 
 
7.[OSD]오색(약수온천모텔)-성국사-선녀탕-독주암-형제바위-십이폭포-상투바위-만물상(편도2시간)
 
 
8.[OSD]오색(약수온천모텔)-성국사-선녀탕-독주암-형제바위--주전골 (편도1시간)
 
 
9.[OSD]오색-성국사-선녀탕-독주암--십이폭포-등선폭포-여심폭포-흘림골-44번국-오색(편도상행5시간)
 
 
10.[OSD]오색-성국사-독주암-십이담계곡-망대암산-점봉산-단목령-오색초교-오색(일주12시간)
 
 
11.[OSD] 오색(약수온천모텔)-성국사-선녀탕- 독주암-십이담계곡-망대암-점봉산 (편도상행4시간30분)
 
 
12.[OSD] 오색(약수온천모텔)-안터-점봉산 (편도상행3시간30분)
 
 
13.[OSD] 점봉산-안터-오색(약수온천모텔)(편도하행2시간30분)
 
 
14.[OSD] 점봉산-망대암산-십이담 계곡-선녀탕-오색(약수온천모텔) (편도하행4시간30분)
 
 
15.[OSD] 점봉산-망대암산-한계령 (편도3시간30분)
 
 
16.[OSD] 한계령-망대암산-점봉산-안터-오색(약수온천모텔) (편도6시간30분)
 
 
17.대청봉-설악폭포-오색(약수온천모텔) (편도하행3시간30분)
 
 
18.한계령-설악루-서북주능선-끝청-중청-대청봉 (편도5시간30분)
 
 
19.대청봉-중청-소청-봉정암-가야동 계곡-수렴동 계곡-백담사-용대리 (편도하행6시간)
 
 
20.대청봉-희운각-천불동 계곡-비선대-신흥사-케이블카-설악동 (편도하행7시간)
 
 
21.[OSD] 용소폭포 매표소-독주암-용소폭포-주전골 (편도30분)
 

 

 

                              

                                           

                                                          

1코스

오색-양양-낙산사(낙산 해수욕장)-오색 (일주1시간)

2코스

오색-양양-낙산사(낙산 해수욕장)-물치항-대포항-오색 (일주1시간30분)

3코스

오색-양양-수상항-양양 국제공항 공사현장-동호 해수욕장-오색 (일주2시간) 

4코스

오색-거마리-복골-설악동 케이블카-대포항-물치항-양양-오색 (일주2시간)

5코스

오색-한계령-장수대-하늘벽-민예단지 삼거리-용대리-백담사-미시령-속초-대포항-물치항-설악-해수욕장-낙산사-낙산 해수욕장-양양-오색 (일주4시간)

6코스

오색-양양-낙산사-물치항-대포항-속초-통일전망대-진부령-알프스스키장-백담사-민예단지 삼거리-하늘벽-한계령-오색 (일주5시간)

7코스

오색-한계령-장수대-백담사-미시령-속초-물치항-대포항-낙산사-양양-오색 (일주3시간)

8코스

오색-양양-강릉-동해 고속도로-정동진-오색 (일주6시간) 

9코스

오색-양양-주문진-강릉-경포대 (일주2시간) 

10코스

오색-한계령-원통-양구-금강산댐-오색 (일주5시간)